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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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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역_남쪽빛 감성여행

부산, 거제, 통영, 남해



남쪽빛 감성여행은

부산, 거제, 통영, 남해의 매력적인 풍광과

그곳에서의 문화와 삶의 흔적을 통해 잊었던 감성을 깨우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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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면 기억 저편에서

밀려오는 사람이 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고민이 있을 때 우리는 바다를 찾습니다.

넓고 깊게 펼쳐진 바다를 보며 마음을 가다듬고,

생각을 정리하고 또 다른 출발을 계획하기도 합니다.

일렁이는 파도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으면

잊고 있던 누군가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쪽빛 바다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하고

밀려오는 파도소리는 음악이 되고, 시가 되고, 그림이 되며,

수많은 기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남쪽빛 감성여행 권역은 감성을 자극하는 쪽빛 바다를 품고 있습니다.



■ 멋진 바다를 품고 있는 곳,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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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했던 마음이 바다를 보며 평온해진다


                            

부산은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하지 않은 멋진 바다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송정 해수욕장에는 분위기 있는 카페와 레스토랑,

트럭을 개조한 로드 카페들이 해안 도로 에 줄지어 있어 로맨틱한 풍경을 이룹니다.

해운대 달맞이 언덕을 따라 송정 방향으로 가다 보면 만나는

청사포는 일출이 아름다워 전국적인 일출 명소로 유명합니다.

밤이 되면 형형색색 바뀌는 조명이 감성을 자극하는 광안대교도 빼놓을 수 없는 부산의 볼거리입니다.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광안리에서 펼쳐지는 세계불꽃축제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웅장하고 장엄한 불꽃쇼를 즐기기 위해

100만 명 이상의 인파가 모여듭니다.

푸른 바다에 둘러싸여 하얗게 빛나는 두 개의 등대가

이국적인 가덕도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조선산업의 발상지인

영도의 깡깡이 마을은 부산의 문화예술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습니다.



■ 섬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 는 곳,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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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 머문다는 건 그만큼 감성과 가까워진다는 것


                            

거제는 대한민국에서 제주도 다음으로 큰 섬입니다.

직접 방문해 보시면 예상 밖의 큰 규모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도보로 섬을 다 돌아볼 생각이라면 더욱 힘든 여정이 되겠지요.

구조라 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물속이 들여다보일 만큼 깨끗한 바다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바다라기보다 오히려 호수처럼 고즈넉한 느낌이 들어 쪽빛 감성에 물들기에 좋은 곳입니다.

거제는 섬이 가진 아름다움 속에 한국전쟁의 가슴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입니다.

전쟁의 아픈 역 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거제 포로수용소와

계룡산 전망대의 정상에서는 충무, 가덕도, 태종대가

한눈에 보이고 맑은 날에는 일본 대마도까지 지척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육지에서 차를 타고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섬의 정취와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 는 곳, 거제가 있습니다.





■ 예술가들의 고향,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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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시인이 될지 모릅니다


                            

통영은 예술가들의 고향입니다.

대하소설 <토지>를 쓴 박경리 선생의 고향이자

유치환, 김춘수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시인, 소설가, 유명 작가들의

흔적과 영감이 깃든 곳이 바로 통영입니다.

통영바다는 어쩌면 수많은 작가들의 영감이 된 마음과

저절로 그런 마음이 들게 만든 바다를 훔쳐 보기 아주 좋은 곳입니다.

강구안은 바다가 육지 안쪽으로 들어와 있는 항구로 상쾌한 활력이 넘치는 곳 입니다.

항구에는 충무김밥을 파는 식당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강구안에서 언덕으 로 올라가면 만나는 동피랑 벽화마을은

예쁜 외관 덕분에 SNS 성지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습니다.

통영의 빼놓은 수 없는 즐거움 중 하나로

미륵산에서 운영하는 국내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와

세계 6곳에서만 즐길 수 있다는 스카이 라인 루지가 있습니다.

통영은 수많은 작가들의 영감이 되고 표정이 된 쪽빛 바다를 보며,

작가의 숨결을 깊이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이국적인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 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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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가


                            

남해는 온화한 기후와 맑고 깨끗한 쪽빛 바다,

빼어난 경치 등 훌륭한 천연의 관광 자원을 갖춘 곳입니다.

울창한 난대림을 보유하고 있는 금산은 남해안 최고의 경치를 자랑하며,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장관을 이룹니다.

남해의 쪽빛 바다와 은빛 모래,

그 뒤로 펼쳐진 소나무 숲이 잘 어우러진 송정 솔바람해변은

보는 순간 가슴을 설레게 하여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1960년대 간호사, 광부 등으로 독일에 파견됐던 교포들이

고향에 돌아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조성된 독일마을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독일에서 직접 들여 온 건축 자재로 독일식 주택을 짓고,

독일에서의 생활습관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이곳에는

독일을 알리는 공간도 함께 마련되어 있습니다.

쪽빛 남쪽 바다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

그곳에서 바라본 독일마을의 이국적인 정취는

내가 지금 있는 곳이 어디인가 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과 이국적인 것,

거기에 감성을 자극하는 남해의 쪽빛 바다까지

안 어울릴 것 같은 것들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이 바로 남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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